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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키스탄, 협상 준비 '착착'...도로 곳곳 검문소 [앵커리포트] / YTN

2026-04-21 4 Dailymotion

중재국의 역할을 맡은 파키스탄도 미국과 이란의 2차 회담을 준비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입니다. <br /> <br />협상이 이뤄질 이슬라마바드는 거리 곳곳이 통제되며 삼엄한 경비가 유지되는데요. <br /> <br />현장 화면 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현지시각 21일,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 개최가 유력한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의 모습입니다. <br /> <br />도심 내 '레드존'과 1차 협상이 열린 '세레나 호텔' 주변에서는 경찰이 경계 근무를 하고 있고요. <br /> <br />거리 곳곳에 걸린 '이슬라마바드 회담' 현수막도 보입니다. <br /> <br />삼엄한 경비도 유지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무장한 병력이 거리에 배치됐고 수송 차량도 도로를 오갑니다. <br /> <br />파키스탄 최대 모스크인 '파이살 모스크'로 향하는 안쪽 진입로에는 그동안 없던 철조망도 설치됐고요. <br /> <br />도로 검문소에선 경찰의 차량 통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회담이 임박했다는 관측에 경계가 한층 강화된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자국에서 평화 협정이 타결되는 것 아니냐는 기대에 시민들도 설렘을 드러냈습니다. <br /> <br />[모하마드 하산 / 이슬라마바드 주민 : 이란은 협상에 아직 완전한 신뢰를 갖지 못했지만, 그래서 파키스탄 지도부는 이란과의 신뢰 구축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.] <br /> <br />하지만 정작 이란 협상대표단의 출국 소식은 아직 전해지지 않고 있는데요. <br /> <br />다만 이란에서 이슬라마바드까지 이동에 3시간 정도 걸리는 만큼 협상단이 임박해 도착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는데요. <br /> <br />파키스탄도 이에 맞춰 막바지 협상 준비에 속도를 내는 모습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민기 (choimk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421220244126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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